동리목월문학상
공지사항
수상자발표
수상작감상
 
홈 > 동리목월문학상 > 동리목월문학상

김동리, 박목월 두 분은 경주 출신으로 한국문단의

 

양대 산맥을 이룬 문단의 거봉들로서 향토적 서정과 샤머니즘을 토대로 민족문학을 세계화한 작가들 이므로

이 두 분을 기리는 문학상 제정은 경주시민은 물론 우리나라 문인을 포함한 국민 전체의 여망임

경향을 초월해서 유능한 문학 인재를 발굴하여 우리 문학의 방향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다는 데 이 상의 의의가 있음.

 

주   최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주)

 

주   관

 (사)동리.목월기념사업회

 

후   원

 동아일보사

 

협   찬

 한국수력원자력(주)

 

재   원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업자 지원 사업비 (연 1억 4천만원 규모)

동리.목월 문학상 운영위원회가 기존 문학상을 참고하여 한국 최고의 문학상이 되도록 방안 마련.

이미 실시하고 있는 2개의 김동리 문학상을 흡수하여  ‘동리문학상’으로 하고, ‘목월문학상’은 신설하여  

 

동리문학상, 목월문학상을 제정함

기본취지: 모든 경향을 초월하여 우리 문학의 새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문학작품을 발굴하여 한국문학사에

 

기여하고자 함

 

 -

공동대표

 

 

공동대표는 한국문인협회 이사장, 국제펜클럽한국본부 이 사장, 경주시장,
경주시의회 의장,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장, 동리.목월기념사업회장

-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 : 동리.목월기념사업회장

 

위원 : 김동리기념사업회장, 목월포럼회장, 경주시문화관광실장, 김동리 유족대표,

 

박목월 유족대표, 한국수력원자력(주) 홍보실장, 한국문협 경주지회장

심사위원은 문단 경력과 문학적 업적, 지명도 등을 감안, 운영위원들이 각 분야 예비 후보 10여 명을 추천하여

 

주최.주관.후원.협찬기관이 충분한 토의를 거쳐 결정

예심 심사위원은 주관기관이 시와 소설에 관련된 문인단체에게 위임

예심 심사위원은 시와 소설 분야 별로 단행본 30권 정도를 선정 하여, 주관기관에 제출

심사위원장은 심사위원들의 호선으로 선출

본심 심사 회의에는 운영위원회 간사가 참석하여 심사내용을 기록 정리함

심사대상 작품 : 작품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하여 단행본(창작집, 장편소설, 시집)을 후보작 대상으로 삼아 본상의 위상을 높임

본심 심사위원 추천

 

동리문학상과 목월문학상의 본심 심사위원은 각각 한국 문단의 저명 중진 소설가, 시인, 문학평론가 5명으로 위촉

예심은 당해년도 9월 1일부터 시작하여 9월 30일까지 완료(일정 변경될 수 있음)

본심은 예심에서 추천된 작품으로 심사를 시작하여, 심사회의는 3회로 하며,  11월20일까지 심사 완료하여

 

11월 25경에 당선작 발표(일정 변경될 수 있음)

시상식은 12월 초 경주에서 개최함

 

시설안내관람안내찾아오시는길
38127 경북 경주시 불국로 406-3(구.진현동 550-1) 동리목월문학관 // 전화 : (054)772-3002, 741-1750 // dongni-mogwol@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