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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랑
문학관  2006-05-15 19:13:14, 조회 : 11,800, 추천 : 1898

보랑

臨海殿은 터전만 남았다.
雁鴨池는
가을바람에 갈잎.
무너진 步廊을
거닐으면
동동 떠가는 彩雲一片. 아아 樂浪公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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