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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길로 들어선 동리는 작품을 통해 민족의식, 한국의 얼을 형상화하는 데 주력했다. 「화랑담(花郞譚)」에서 선(仙)의 이념을 개진한 범부의 영향으로, 화랑→산인(山人)→무당의 밑그림이 그려졌다.
이 밑그림이 동리 작품 세계의 신인간주의를 탄생시킨 사상적 기저가 되었다.
이 무렵 친일단체인 문인보국회와 국민문화연맹으로부터 가입통지서가 날아왔으나 불살라버렸고, 소설「소녀」와 「하현」이 일제의 검열에 걸려 전면 삭제되자 해방 때까지 절필하고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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