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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동리는 사천에서 서울로 상경했다.
대부분의 문학인들이 좌익단체인 문학가동맹에 가입되어 있었다.
「나는 무척 쓸쓸했으나 그들과 행동을 같이 할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동리는 문학을 구호화하는 것을 막고, 창작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서정주, 유치환, 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등과 함께 청년문학가협회를 만들었다.
이 무렵 쓰여진 「혈거부족」,「황토기」,「지연기」등의 작품들은 정치색이 짙은 문학풍토에 저항하는 작가정신의 소산이었다.
그는 혼자서 자기를 향해 날아오는 좌익 논객들의 정(釘)을 신랄하고도 날카로운 필봉으로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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