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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계성중학 2학년 때 백형이 안진경법첩을 주고 운필법을 가르쳐 주셨다. 그 뒤 다솔사에 묵고 있을 때 서예가 하동주 선생으로부터 본격적으로 가르침을 받았다. 동리의 서예삼매는 58세 이후 쭉 이어져 틈이 나는 대로 붓을 잡았다. 집안에는 항시 묵향이 감돌았다.

「문장을 쓸 때는 고통스러운데, 글씨를 쓰는 것은 즐겁다」73년 회갑기념 서예전 때 오체를 두루 쓴 55점을 선보여 서예계의 주목을 받았고, 검여(劍如), 동정(東庭), 일중(一中)등과 친교를 맺는 한편, 한ㆍ중ㆍ일 서예문화교류협회 회장으로 추대되어 교류전을 주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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